통영 중학생 영어과외를 알아보는 학부모님께서 요즘 가장 많이 하시는 말은 "중간고사는 괜찮았는데 기말이 걱정된다"입니다. 2학기 중간고사는 대개 9월 말~10월 초에 끝났고, 기말고사는 12월 초~중순입니다. 오늘(10월 11일)부터 기말까지 두 달쯤 남았으니, 영어는 지금 방향을 잡기에 딱 좋은 시기입니다.
통영중(통영중학교), 충무중(충무중학교), 도산중(도산중학교)을 비롯해 통영의 중학교 학생들을 만나다 보면, 영어 점수가 갈리는 지점은 단어가 아니라 교과서 본문을 '내 말로' 읽어내는 힘에서 갈립니다.
학원 수업 진도에 맞춰 가다 보면 중2에서 한 번 놓친 문법이 중3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. 1:1 수업은 그 지점을 찾아 거기서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.
정량동의 삼성타워, 대우미리내 같은 단지 근처에 사시는 학부모님들은 "학원 보내면 이동이 걱정"이라고 하십니다. 저녁에 학원 이동하고 오면 복습할 시간이 남지 않기 때문입니다. 화상수업은 집에서 바로 시작하니 그 시간이 고스란히 복습 시간이 됩니다.
소수정예라도 한 반에 여러 명이면 아이마다 막힌 곳이 다릅니다. 1:1은 오늘 그 아이가 못 푼 문장을 바로 짚을 수 있고, 질문을 못 하는 성격이어도 놓치지 않습니다. 대신 학원처럼 친구들과 경쟁하는 분위기는 없으니 아이 성향에 맞춰 고르시면 됩니다.
검정고시(중졸·고졸)를 준비하는 학생도 같은 방식으로 수업합니다. 검정고시는 대개 연 2회(4월·8월) 있고, 그 뒤 수능까지 이어지는 계획도 함께 세워 드립니다.
화상수업은 이동이 없어 시간을 아끼고, 섬이나 외곽에 살아도 같은 선생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. 방문수업은 책상 앞 자세와 필기를 바로 보고 잡아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. 방문수업을 원하시면 상담 때 가능 여부를 확인해 드립니다. 현재 화상과외 선생님은 673명입니다.
통영고(통영고등학교), 충무고(충무고등학교), 동원고(동원고등학교), 통영중(통영중학교), 충무중(충무중학교), 도산중(도산중학교), 한산중(한산중학교), 욕지중(욕지중학교), 사량중(사량중학교), 산양중(산양중학교) 등 통영의 초·중·고 학생들을 도와드립니다. 학교별 준비 방법은 통영중 과외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. 학교별 시험 범위와 출제 경향은 해당 학교 공지를 기준으로 확인해 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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